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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캠프, 세브란스병원과 '어린이 눈 건강 프로그램 개발' 업무협약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2024-05-14 15:16 송고
(왼쪽부터)조원석 계성초등학교 교감, 박재승 비주얼캠프 대표, 정영숙 계성초등학교 교장, 김민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 김희석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가 기념사진을 촬용하고 있다. (비주얼캠프 제공)
(왼쪽부터)조원석 계성초등학교 교감, 박재승 비주얼캠프 대표, 정영숙 계성초등학교 교장, 김민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 김희석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가 기념사진을 촬용하고 있다. (비주얼캠프 제공)

비주얼캠프는 계성초등학고,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어린이 눈 건강 보호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3개 기관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각자 보유한 자원을 활용한 연구를 수행하고, 결과를 공유한다.
계성초등학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 사용 거리를 측정하고, 세브란스 안과교실은 수집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아이트래킹 전문 기업 비주얼캠프는 데이터 수집을 위한 설루션 개발에 협업할 계획이다.

3개 기관의 협업으로 개발되는 프로그램은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아동 청소년 시력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해법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비주얼캠프 공동창업자 박재승 대표는 "정부 교육 방침에 따라 전자교과서로 전환되는 추세라 지금보다 더 많은 디바이스 활용이 불가피하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근원적인 근시 절감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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