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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데미스 리본' 등 신작 4종 하반기 출격

(서울=뉴스1) 박소은 기자 | 2024-05-13 10:01 송고
넷마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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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대형 RPG 3종을 연달아 출시하는 넷마블이 하반기에도 신작 4종을 내놓는다.

13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달 29일 MMORPG '레이븐 2'를 출시한다. 레이븐 2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액션 RPG 레이븐 후속작이다.
이를 더해 넷마블이 상반기 출시한 게임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까지 총 3종이다.

이중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출시 하루 만에 DAU 500만 명, 매출 140억 원을 기록하며 넷마블 역대 론칭 실적 중 최고치를 달성했다.

하반기에는 신작 RPG 4종 출격이 예정됐다.
넷마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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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세븐나이츠 키우기 이어 넷마블의 두번째 '키우기' 작품인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가 출시된다.

이 게임은 인기 애니메이션 IP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원터치 드로우의 쉬운 게임성을 자랑한다.

넷마블은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로 6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외에도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지스타2023 출품작이었던 'RF 온라인 넥스트', '데미스 리본'도 연내 출시를 목표한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2004년 출시돼 글로벌 54개국에서 2000만 명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RF 온라인' IP를 계승한 SF MMORPG다. 3개 국가 간의 RvR 대립을 내세운다.

'데미스 리본'은 자체 IP 그랜드크로스 세계관 기반의 캐릭터 수집형 RPG다. 이 게임은 특별한 힘을 가진 '커넥터(이용자)'가 세상의 혼돈과 멸망을 막기 위해 오파츠를 회수하는 내용이다. 넷마블이 서브컬쳐 시장을 잡기 위해 내놓는 신작이다.

북미 시장을 노리는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도 하반기 출시한다. 이 게임은 '원탁의 기사' IP를 기반으로 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차용했다. 퍼즐 및 기믹을 활용한 시네마틱 스토리텔링이 재미요소로 수집형 전략 RPG로 제작됐다.

넷마블 관계자는 "하반기 라인업은 인기 IP 기반의 게임부터 새로운 세계관을 선보이는 자체IP 작품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신작들은 고퀄리티 게임성은 물론, 다양한 플랫폼 등을 지원하며 국내외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넷마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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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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