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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위한 취업지원프로그램 '내 일을 그리는 캔버스' 성료

고용부, 자립준비청년 위한 프로그램 제공 현장 방문

(세종=뉴스1) 나혜윤 기자 | 2024-05-10 15:00 송고
© News1 장수영
© News1 장수영

고용노동부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취업지원프로그램 '내 일을 그리는 캔버스'을 성황리에 마무리지었다고 10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프로그램이 진행된 서울시 자립지원전담기관을 찾아 수료 청년들을 응원하고,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 일을 그리는 캔버스'는 서울서부고용복지+센터에서 지원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취업 희망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이 그리는 희망 직업을 탐구하고, 취업을 위해 소통하는 방법을 연습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7일부터 이날까지 4일간 진행됐다.

고용부는 지난해 12월 20일 보건복지부와의 자립준비청년 취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이후 마련된 취업지원 방안에 따라 이번 '내 일을 그리는 캔버스'를 비롯해, 각 지역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하는 등 청년들의 일자리를 통한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또 이를 발전·확산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해 소통하고 있다.
  
이민재 고용부 고용서비스정책관은 "이곳 서울특별시 자립지원전담기관은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의 자립준비청년 취업지원 협력이 시작된 의미 있는 장소"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일자리를 통한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 일을 그리는 캔버스'와 같은 우수사례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freshness4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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