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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1분기 매출 304억…"자회사 플레이링스가 실적 견인"

(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2024-05-07 18:26 송고
(위메이드플레이 제공) 2024.05.07 /뉴스1
(위메이드플레이 제공) 2024.05.07 /뉴스1

위메이드플레이(123420)는 1분기에 매출이 304억 원이 발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9% 줄어 비슷한 수준이었다.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대비 16% 줄어든 3억 원, 당기순손실은 85% 줄어든 1억 원으로 집계됐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성장세가 1분기 실적을 견인했다"며 "어비스리움 매치, 던전앤스톤즈 등 신작의 해외 시범 서비스와 연결 자회사 운영 비용 등이 실적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해외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애니팡 머지, 애니팡 매치라이크 등 주요 신작 현황의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민광식 위메이드플레이 경영관리본부 이사는 "성장 궤도에 안착한 자회사 플레이링스를 비롯한 자체 스튜디오와 연결 자회사들이 신작 출시와 함께 성장 동력으로 합류할 것"이라며 "3분기부터 선보일 신작들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eungjun24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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