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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이통' 스테이지엑스, 주파수 낙찰금 1차 430억원 납부

과기정통부 "필요서류의 적정성을 신속히 검토"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2024-05-07 18:14 송고 | 2024-05-07 18:33 최종수정
서상원 스테이지엑스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엠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통신 사업 전략을 소개를 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상원 스테이지엑스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엠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통신 사업 전략을 소개를 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제4이통사' 스테이지엑스가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주파수 1차 낙찰금 430억 원을 납부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제4이동통신 주파수 할당대상법인 스테이지엑스가 필요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필요서류는 주파수 할당대상법인이 주파수 할당 이전 필요 사항을 이행하고 이를 증명하는 서류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2월 5일 스테이지엑스가 제4이동통신 주파수 할당대상법인으로 선정됐음을 알린 뒤 주파수할당대가 1차 납부금(주파수 할당 대가의 10%) 납부, 자본금 납입, 법인설립등기, 할당 조건 이행 각서 등 필요 사항을 3개월 이내에 이행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도록 안내한 바 있다. 

스테이지엑스가 필요서류를 제출했다는 건 1차 납부금 430억 원을 냈다는 걸 의미한다.
과기정통부는 "스테이지엑스가 제출한 필요서류의 적정성을 신속히 검토해 필요시 관련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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