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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 타고 유기견 봉사 가요" 카카오모빌리티, '기브셔틀' 캠페인 시작

문화재 보존, 유기견 보호 등 5가지 주제에 맞춰 봉사와 여행 함께 하는 '볼런투어' 프로그램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2024-05-07 10:08 송고
 
 

카카오모빌리티가 카카오T 셔틀을 타고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브셔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기브셔틀'은 자원봉사(volunteer)와 여행(tour)이 결합한 '볼런투어' 프로그램으로, 카카오T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전문가를 초빙해 봉사활동 테마 관련 배경지식을 배울 수 있는 '딥다이브 토크'와 기브셔틀 캠페인 로고가 새겨진 기념 굿즈가 제공된다.

기브셔틀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8월 제외) 매달 △문화재 보호 △생태종 보호 △사회적 기업 탐방 △농촌 지역 돕기 △유기동물 지원 총 5개 봉사테마로 운영할 예정이다.

5월 28일 시작되는 첫 일정은 '문화재 보존'을 주제로 파주 황희선생 유적지에서 펼쳐진다.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 작가가 참여해 역사적 배경과 문화재를 설명한다.
기브셔틀 일정 정보는 카카오T 앱 메인화면과 여행탭에 위치한 '기브셔틀' 항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e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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