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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 만에 알뜰폰 개통 뚝딱"…LGU+, '알닷' 서비스 오픈

'셀프 개통' '지금 배송' 서비스로 인건∙물류비 부담 낮춰

(서울=뉴스1) 박소은 기자 | 2024-05-06 09:17 송고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032640)는 'U+알뜰폰' 공식 온라인몰 '알닷'(알뜰폰닷컴)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앞서 LG유플러스는 2020년 알뜰폰 상품을 한 곳에서 비교할 수 있는 홈페이지 '알뜰폰 파트너스'를 론칭했는데, 4년 만에 'U+알뜰폰' 상품 가입과 개통 기능을 갖춘 공식 온라인몰 '알닷'으로 새단장했다.
참여 사업자는 큰사람·인스코비·인스코리아·코나아이·CK커뮤스트리 등 19곳이다. 추후 확대될 예정이다.

알닷은 'U+알뜰폰' 요금제 비교부터 가입·개통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비대면으로 2시간 내 해결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LG유플러스는 중소 사업자와의 상생 관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상담사와 통화 없이 고객 스스로 5분 만에 온라인 개통이 가능한 '셀프개통' 서비스와 공용 유심 '원칩' 구매 시 2시간 내 배송해 주는 '지금배송' 서비스로 중소 사업자의 인건비와 물류비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sos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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