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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테이지 언어모델 '솔라'…"노코딩 챗봇 제작" 원티드 LaaS에 추가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2024-05-02 15:49 송고
지난달 30일 서울 잠실 원티드랩 사무실에서 권순일 업스테이지 부사장(왼쪽)과 주형민 원티드랩 AX사업개발 총괄(오른쪽)이 '솔라 기반 원티드 LaaS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 중이다.(업스테이지 제공)
지난달 30일 서울 잠실 원티드랩 사무실에서 권순일 업스테이지 부사장(왼쪽)과 주형민 원티드랩 AX사업개발 총괄(오른쪽)이 '솔라 기반 원티드 LaaS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 중이다.(업스테이지 제공)

업스테이지의 거대언어모델(LLM) '솔라'가 원티드랩(376980)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작 설루션 '원티드 LaaS'(원티드 서비스형 LLM)에 적용된다.

양사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구독형으로 제공되는 원티드 LaaS는 다양한 LLM에 기반해 생성AI 서비스를 개발하는 도구다. 코딩을 몰라도 제휴된 LLM을 써 챗봇 등을 제작할 수 있다.

또 자동화된 테스트 환경, 토큰(말뭉치 의미 최소단위) 사용량 관리, 검색증강생성(RAG) 등 기능을 제공한다.

양사는 솔라의 라인업 추가 외에도 솔라 원천기술 활용 확대, 원티드 LaaS 보급, 성공 사례 대외 홍보 등에 협력한다.
업스테이지는 더 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도입을 확산할 계획이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다양한 산업 및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모델을 제공해 고객사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egomast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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