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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갤럭시 버디3' 공식 출시…공시지원금 받으면 '공짜폰'

사전예약서 전작대비 판매량 11% 늘어…'라이트 블루' 인기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2024-04-26 09:09 송고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032640)가 3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3'를 26일 공식 출시했다.

갤럭시 버디는 U+ 전용 5G 스마트폰 시리즈다. 갤럭시 A15 모델을 기반으로 한 갤럭시 버디3는 블루 블랙, 라이트 블루, 옐로우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이달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사전예약 결과, 전작인 갤럭시 버디2 대비 판매량이 11% 늘어났다. 색상별로는 라이트 블루(55%)가 가장 인기가 많았고 이어 블루 블랙(31%), 옐로우(14%) 순이었다.  

사전예약을 진행하지 않았더라도 갤럭시 버디3를 구매하고 개통하면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무료 체험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베이직 6개월 무료 체험 등 제조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고가는 39만 9300원(VAT 포함)이다.
공시지원금은 키즈29(월 2만 9000원) 요금제 기준 30만 4000원, 5G 프리미어 에센셜(월 8만 5000원) 이상 요금제 기준 39만 9000원으로 책정됐다. 공시지원금은 통신사 월 요금제를 일정 기간 유지한다는 약정을 맺고 단말기 출고가에서 일정액을 할인받는 혜택이다.

한편 갤럭시 버디3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게임을 많이 하는 1020세대의 수요를 반영해 6.5인치 FHD+ 대화면 디스플레이, 최대 5000만 화소 트리플 카메라, 128GB 스토리지, 6GB 램,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flyhigh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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