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한반도통일미래센터, 연천군 주민 초청해 '통일체험' 연수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 | 2024-04-24 15:04 송고
24일 경기 연천군 전곡읍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진행된 주민 대상 통일미래 연수.(통일부 제공)
24일 경기 연천군 전곡읍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진행된 주민 대상 통일미래 연수.(통일부 제공)

통일부는 24일 경기 연천군 전곡읍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전곡읍 및 청산면 주민 200여 명을 초청해 통일체험연수를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청소년 중심 통일체험연수뿐 아니라 지역주민, 군 장병 등 다양한 세대와 계층으로 통일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통일편익 등 통일미래를 체험하고, 북한인권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를 관람했다. 북한이탈주민과의 토크콘서트에도 참여했다.

통일미래센터는 오는 27일 예정된 첫 번째 정기적 대국민 개방 행사 등 다양한 기회를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북한 실상을 이해하고 통일미래에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kukoo@news1.kr

이런 일&저런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