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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한예종 연극원 개원 30주년 축하…새로운 도약 기대"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2024-04-24 09:57 송고 | 2024-04-24 16:30 최종수정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1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에서 열린 한국예술종합학교 2023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1일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에서 열린 한국예술종합학교 2023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유인촌 장관이 24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 자리에서 연극원의 그동안의 성과를 축하하고 문화예술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1994년에 설립된 한예종 연극원은 연기, 연출, 극작, 무대미술 등 연극 예술 각 분야에서 연기상, 연출·작품상, 희곡상, 무대예술상 등 수상자를 꾸준비 배출하며 연극예술인을 양성하는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출신 배우로는 오만석, 진선규, 박소담, 장혜진, 아누팜씨 등이 있으며, 극작가 배삼식씨와 연출가 전인철씨도 이곳 출신이다.

유 장관은 "한예종 연극원 개원 30주년을 축하한다"며 "연극원은 그동안 인간의 기쁨, 고뇌, 성찰 등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연극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한예종 연극원이 전문 예술인력 양성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새롭게 도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ic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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