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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결혼 7년 만에 이혼 "1년 전 정리…너무 아팠고 신중했기에 후회 없어"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4-04-12 05:20 송고
배우 오승현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오승현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오승현(46)이 뒤늦게 이혼을 알렸다.

오승현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 맞습니다"라며 "지난해 봄, 그러니까 1년 전 결혼생활을 정리했습니다, 아이는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너무나 아팠고 충분히 신중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라며 "완연한 봄이네요, 여러분에게도 그리고 저에게도 다정한 봄이 되어주길 바라봅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오승현은 2016년 3월, 1세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오승현은 지난 2000년 SBS 드라마 '루키'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해 울지마' '백설공주' 영화 '킬러들의 수다' '아는 여자'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9년 드라마 '의사요한'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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