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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하우저 '불변의 법칙', 2주 만에 1위 재등극

김창완 에세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출간 동시 3위
교보문고 3월 5주 베스트셀러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2024-04-05 07:00 송고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불변의 법칙'이 종합 1위를 탈환했다.

14일 교보문고 3월 5주 차 종합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저자 모건 하우저가 전작 '돈의 심리학'에 이어 3년 만에 내놓은 '불면의 법칙'은 직전 주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에 내줬던 종합 1위를 2주 만에 찾아왔다. 돈과 투자 영역은 물론, 인간 본성과 세상 이치에 관한 이야기를 두루 다루며 인간 삶에서 '절대 변하지 않을 23가지 법칙'을 제시해 공감을 얻고 있다. 저자의 전작인 '돈의 심리학'도 종합 12위에 올랐다.
유튜브 '빵먹다살찐떡'으로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겸 배우 양유진의 첫 에세이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는 9위를 기록했다.

와야마 야마의 만화 '패밀리 레스토랑 가자'는 출간과 함께 종합 2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가수 겸 배우인 산울림 김창완의 에세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도 출간과 동시에 종합 베스트셀러 3위를 거머쥐었다. 김창환은 23년간 진행해 온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최근 하차했다. 이 책은 김창완이 매일 아침 직접 쓴 오프닝 및 청취자들에게 답한 편지를 엮어 만들었다.

이번 집계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삼체'의 원작인 류츠신의 동명의 소설은 종합 16위에 명함을 내밀었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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