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지코, 블랙핑크 제니 지원사격? 소속사 "확인 어렵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4-04-04 11:07 송고
지코(왼쪽)와 제니 © 뉴스1 DB
지코(왼쪽)와 제니 © 뉴스1 DB
가수 지코가 솔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제니와 협업할지 이목이 쏠린다.

지코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뉴스1에 "지코는 4월 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그 외의 사안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제니가 지코의 10주년 기념 신곡 피처링에 참여하고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지코가 솔로로 데뷔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다. 2011년 블락비 멤버로 정식 데뷔한 그는 지난 2014년 첫 번째 솔로곡 '터프 쿠키'(Tough Cookie)를 선보인 뒤 래퍼이자 작곡가, 프로듀서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온 만큼 이번 신보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지코는 이효리의 후임으로 오는 26일부터 KVS 2TV 심야 음악 방송인 '더 시즌즈'의 MC를 맡는다. 또한 오는 15일 발매되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미니 앨범 2집 하우?'(HOW?)의 총괄 프로듀싱을 담당한다.

제니는 오는 6월 솔로 음반으로 컴백한다. 현재 음반 작업에 집중하면서, 발매와 함께 펼칠 솔로 활동 계획을 세우는 데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seunga@news1.kr

오늘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