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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민주 민홍철 37% vs 국힘 박성호 32%…'낙동강벨트' 접전

(김해=뉴스1) 강정태 기자 | 2024-04-03 10:34 송고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김해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박성호 후보(경남선관위 제공)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김해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후보(왼쪽)와 국민의힘 박성호 후보(경남선관위 제공)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남 주요 격전지 ‘낙동강 벨트’ 지역구 중 하나인 김해갑에서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후보와 국민의힘 박성호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3일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가 KBS창원 의뢰로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경남 김해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민 후보 37%, 박 후보 32%로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나타났다. 지지 후보를 정하지 않았거나 모른다 등 부동층은 32%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성·연령·지역별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로 표본을 선정했다. 가중치는 지역·성·연령별로 부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최대 ±4.4%p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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