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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오늘 충북·강원·경기 광폭 행보…총선 D-7 '강행군' 소화

충주 시작 제천·원주·춘천·포천·동두천·파주·고양 순회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2024-04-03 06:30 송고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일 충북 청주시 성안길 집중유세에서 청주권 후보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집중유세에는 김진모(청주 서원)·김동원(청주 흥덕)·김수민(청주 청원)·서승우(청주 상당) 후보 등이 자리했다. 2024.4.2/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2일 충북 청주시 성안길 집중유세에서 청주권 후보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집중유세에는 김진모(청주 서원)·김동원(청주 흥덕)·김수민(청주 청원)·서승우(청주 상당) 후보 등이 자리했다. 2024.4.2/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22대 총선을 일주일 앞둔 3일 충북과 강원, 경기 등을 돌며 국민의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오전 충북 충주를 시작으로 제천, 강원도 원주, 춘천, 경기도 포천, 동두천, 파주, 고양 등을 방문하는 등 광폭 행보에 나선다.

한 위원장은 충주에선 이종배 후보를, 제천에선 엄태영 후보, 원주에선 박정하 후보, 춘천에선 김혜란·한기호 후보, 포천에선 김용태 후보, 동두천에선 김성원·안기영 후보, 파주에선 박용호·한길룡 후보, 고양에선 한창섭·장석환·김종혁·김용태 후보에게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한 위원장은 공식 선거운동 이후 이른 오전부터 늦은 저녁까지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역시 3곳의 광역자치단체를 넘나들면서 지지를 호소한다.

한 위원장은 이날 지원 유세에서도 대야공세와 '다시 한번 믿어달라'고 읍소할 것으로 보인다. 깜짝 공약이 나올지도 관심사다. 한 위원장은 최근 지원 유세 중 민생 관련 공약을 내놓고 있다.



goodd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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