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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협회, 43회 해외파견콩쿠르 참가자 모집…피아노·성악·현악·목관·금관 등

19일까지 접수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2024-04-01 10:17 송고
'제43회 해외파견콩쿠르' 참가자 모집 공고(한국음악협회 제공)
'제43회 해외파견콩쿠르' 참가자 모집 공고(한국음악협회 제공)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는 1일부터 '제43회 해외파견콩쿠르'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예선은 5월 11일~12일, 본선 및 대상 경연은 25일 서울시립대학교 음악관에서 진행된다.

1989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 출생자까지 참가 가능하다. 시행 부문으로는 피아노, 성악(남·여), 현악(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하프, 클래식기타), 목관(플루트, 클라리넷, 오보에, 바순, 색소폰), 금관(트럼펫, 테너트롬본, 베이스트롬본, 호른, 튜바, 유포니움), 작곡(독주, 독창, 실내악, 대편성)과 실내악(3중주~8중주 자유 편성)이 시행된다.
예·본선(실내악 포함)은 비공개로, 대상 경연은 공개로 진행되며, 부문별 경연 종료 후 1위 입상자는 대상 경연을 치른다.

대상 경연을 통해 선발된 전체 대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및 해외 파견을 위한 항공료를 지원하며, 부문별 1, 2, 3위 입상자에게는 한국음악협회 이사장상이 주어진다. 또한, 올해부터 실내악 부문 1위 수상자에게는 한국음악협회에서 개최하는 '제56회 서울음악제'의 참가 기회를 부여한다.

접수는 한국음악협회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접수 마감은 19일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정보도 이곳에서 알아 볼 수 있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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