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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데뷔 9년 만에 美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첫 1위 쾌거

13번째 미니 음반 '위드 유-스'로
K팝 그룹 중 8번째…걸그룹으로는 3번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4-03-04 08:12 송고
트와이스/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트와이스/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트와이스가 13번째 미니 음반 '위드 유-스'(With YOU-th)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3일(현지시간) 빌보드의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트와이스의 '위드유-스'는 최신(3월 9일 자) '빌보드 200'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수록곡 대부분이 한국어 가사인 '위드유-스'는 '빌보드 200'에서 정상에 오른 24번째 비영어 앨범이다.

트와이스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꿰찬 것은 지난 2015년 데뷔 이후 9년 만에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K팝 그룹 중 8번째로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른 팀이 됐다. K팝 걸그룹으로 국한하면, 블랙핑크와 뉴진스에 이어 3번째다.

한편 이번 '빌보드 200' 차트에서 또 다른 K팝 걸그룹 르세라핌이 신보 '이지'(Easy)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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