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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잠수 이별 L배우 루머'에 칼 뺐다 "사실 아냐…명예훼손 강경 대응"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4-03-01 14:29 송고 | 2024-03-01 14:3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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