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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이상형 손석구에 가슴 어필…"장도연보다 낫다"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2024-02-23 11:39 송고 | 2024-02-23 11:40 최종수정
('밉지 않은 관종 언니' 갈무리)
('밉지 않은 관종 언니' 갈무리)

가수 아이비가 이상형은 손석구라고 밝히면서 매력을 어필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이지혜는 '놀던언니' 멤버들을 게스트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아이비가 등장하면서 급발진으로 춤을 추자, 채리나와 이지혜는 "그게 매력이야"라고 칭찬했다.

나르샤는 "진짜 손석구 씨의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며 아이비 이상형인 손석구를 언급했다. 이어 "근데 여차하면 삼각관계가 될 수 있다. 왜냐면 손석구 씨는 장도연 씨가 이상형"이라고 부연했다.

('밉지 않은 관종 언니' 갈무리)
('밉지 않은 관종 언니' 갈무리)

이지혜는 "그럼 '장도연보다는 내가 이건 낫다'는 자기 자랑을 해봐라. 내세울 게 뭐가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아이비는 잠깐 생각하더니 양손을 가슴에 올려 어필했다. 이지혜는 "인정한다. 여러분 저는 안다"며 환호했다.

그러면서 이지혜는 "또 아이비 집이 자가"라고 대신 언급했다. 이를 듣던 초아도 "언니 이번에 (집) 샀다"며 호들갑을 떨었다.

아이비는 "서울에 집을 하나 샀다. 시골에도 집이 하나 있다. 1인 2주택"이라고 자랑했다. 이에 이지혜는 "제발 손석구 씨가 우리 채널을 봤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sb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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