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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 북강서갑 예비후보 등록…"낙동강 시대 북구에서 시작"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2024-02-20 13:43 송고
 20일 오전 서병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부산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북강서갑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관위를 나오고 있다(서병수 캠프 제공)
 20일 오전 서병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부산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북강서갑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관위를 나오고 있다(서병수 캠프 제공)

서병수 국민의힘 의원(72)이 20일 오전 부산시 북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북강서갑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 레이스에 나섰다.

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위대한 낙동강 시대가 우리 북구에서 시작될 것"이라며 "북구를 일하고, 살고, 즐기는 새로운 도시로 바꿔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앞서 서 의원은 험지로 불리는 낙동강벨트 중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현역으로 있는 북강서갑에 출마해달라는 당의 요청을 수락하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전략공천을 받았다.

서 의원은 "지난 대통령 선거가 문재인 정권 5년을 심판하는 선거였다면 이번 국회의원선거는 민주당 국회 4년을 심판하는 선거"라면서 "국정을 가로막고 헌정을 농단하는 민주당이라는 거대 입법 권력을 심판하는 데 가장 앞장서 싸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동안 북구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신 국민의힘 예비후보들께서도 힘을 보태주시겠다고 하셨다"며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che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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