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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아파트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서울=뉴스1) 홍유진 기자 | 2024-02-12 21:59 송고
경찰 로고./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
경찰 로고./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2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쯤 강남구 역삼동의 한 아파트에 홀로 거주하는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여성이 아파트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건 발생 장소 인근의 폐쇄회로(CC)TV에는 타살 정황은 담기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cym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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