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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아이유, 한창 예쁠 나이 서른…소녀가 여인처럼 보인 날

아이유, 에스티 로더 NEW 더블웨어 쿠션 출시 행사 참석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24-02-02 08:02 송고 | 2024-02-02 08:08 최종수정
가수 아이유가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뽐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뽐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포즈를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포즈를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아이유(30)가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아이유는 지난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플랜트란스 성수 플래그쉽에서 열린 에스티 로더 NEW 더블웨어 쿠션 출시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가녀린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낸 순백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낸 아이유는 사랑스러운 소녀의 이미지를 벗고 어느덧 성숙하고 우아한 여인의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24일 발매된 선공개 곡 '러브 윈즈 올'(Love wins all)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오는 20일 미니 6집 '더 위닝'을 발매한다.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볼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볼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사랑스러운 볼 하트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사랑스러운 볼 하트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1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머리카락을 정리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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