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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 상승…내년 3월 미국 금리인하 확률 72%(상보)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2023-12-14 06:33 송고
가상자산 비트코인.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가상자산 비트코인.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비트코인이 4% 오름세다.

13일(뉴욕시간) 오후 4시 28분 기준 비트코인은 4.03% 올라 개당 4만2827.98달러로 움직였다.
이날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기준금리를 3연속 동결하고 내년 3차례 인하할 것이라고 밝힌 덕분이다.

금리 선물시장에서는 현재 3월 금리인하 확률을 72%까지 잡고 있다. 3월 인하 확률은 연준 결정이 나오기 전날 12일 49%였다. 5월 인하확률은 94%에 달한다.

금리인하 기대에 미국 달러지수는 0.83% 하락해 102.89로 11월 30일 이후 최저로 내려갔다.

코페이의 칼 샤모타 수석시장 전략가는 로이터에 "연준이 오늘 오후 결정적으로 비둘기파적으로 돌아섰다"고 말했다.



shink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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