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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발리서 수영복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비주얼은 덤 [N샷]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3-12-05 08:19 송고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오후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 러브 워터"라는 글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발리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다. 서동주의 남다른 글래머 몸매가 부각되는 수영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이어 서동주는 "골든"이라는 글과 함께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 발리의 밤을 즐기고 있는 사진도 함께 남겼다. 서동주는 볼륨감이 강조되는 원피스를 입고 활짝 미소를 지어보이며 셀카를 찍고 있다.

남다른 자기관리로 완성한 서동주의 몸매 라인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동주는 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유명해졌다. 그는 지난 9~10월 공개된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에 출연해 활약하기도 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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