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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쌍둥이맘'의 우아한 변신 "육아, 인간 한계 극복하는중" [N화보]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3-11-29 17:07 송고
배우 공현주 / 여성조선 제공
배우 공현주 / 여성조선 제공


배우 공현주 / 여성조선 제공
배우 공현주 / 여성조선 제공


배우 공현주 / 여성조선 제공
배우 공현주 / 여성조선 제공


배우 공현주 / 여성조선 제공
배우 공현주 / 여성조선 제공
배우 공현주가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공현주는 최근 여성지 여성조선 12월호의 화보를 통해 출산 이후 처음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공현주는 기품있는 아우라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따뜻한 아이보리 색상의 오버사이즈 아이템으로 포근한 룩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공현주는 출산과 관련된 에피소드부터 쌍둥이 육아에 대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그런 경험들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 안에 보람이 있다, 지금은 힘든 걸 하나씩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조금 즐기고 있는 것 같다"고 두 자녀를 둔 엄마로서 남다른 감회를 이야기했다.

이어 "예전에 주변 분들에게 아기 낳았을 때 어떤 기분이냐고 물어봤는데 연애하는 기분보다 몇 백 배의 기쁨이라고 하더니 진짜 그렇더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내기도. 마지막으로 공현주는 "무엇보다 육아에서 벗어나 모처럼 모델로서, 배우로서 즐거운 하루였다.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다부진 복귀 계획을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더 많은 공현주의 화보와 인터뷰는 여성조선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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