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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강승연, 맥심서 뽐낸 반전 글래머 매력 '과감' [N화보]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3-11-29 09:27 송고 | 2023-11-29 10:15 최종수정
강승연/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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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연/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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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연/맥심 제공
강승연/맥심 제공
트로트 가수 강승연이 반전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29일 남성 매거진 맥심은 12월호에 실린 강승연 화보 컷을 공개했다.

강승연의 화보는 연말 파티 콘셉트로 진행됐다. 강승연은 연보라색, 자주색 원피스와 슬립 세트, 그리고 베이지색 니트로 아찔한 하의 실종을 연출하며 의상에 맞는 완벽한 각선미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강승연은 "원래 아이돌을 준비했다가 뜻하지 않게 연습생 생활을 관두고 무대에 오를 기회를 영영 잃었다고 생각하던 중, 우연히 '전국노래자랑'에 나가 '찔레꽃'을 부르고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예전에 한 팬분께서 '술만 마시면 강승연 씨가 부른 노래를 듣고 잔다'라는 댓글을 단 적이 있는데, 그날 이후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가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강승연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KBS 2TV '트롯 전국체전'을 거쳐 2021년 싱글 앨범 '삐용삐용'으로 가요계에 공식 데뷔했다. 최근에는 MBN '불타는 장미단'에서 뛰어난 실력과 비주얼, 예능감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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