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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씽킹, 켈리 최 켈리델리 회장 단독 강연 '2024 부끌' 개최

다음달 2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서 진행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2023-11-21 16:14 송고
사진 = 웰씽킹 제공
사진 = 웰씽킹 제공

웰씽킹은 다음달 2일 '2024 부끌' 강연에 글로벌 기업 '켈리델리'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켈리 최가 강연자로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은 수동적인 듣기가 아닌 참여형 프로젝트로 2024년을 준비하기 위한 계획 수립과 변화를 위한 워크숍이 주요 내용이다.

강연은 2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진행되며 오프라인 강연은 매진됐지만 아직 온라인(zoom) 예매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참여형 강연과 함께 2024년 부끌다이어리 및 다양한 굿즈를 택배로 받게 되며 12월 동안은 네이버 카페와 오픈 채팅방에서 과제를 수행하며 진행된다.

또 이번 강연의 수익금 일부는 '동광육아원 꿈모듬 IT교육 전용 교실'에 삼성 노트북과 삼성 전자칠판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켈리 최는 전 세계 13개국에 매장을 보유하고 연 매출 7000억을 기록한 글로벌 기업 켈리델리의 창립자로 자신의 경영 노하우와 공헌하는 가치를 전하고자 한다. 또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활동하며 한국에서는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와 '웰씽킹' 등을 집필했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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