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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나아름과 함께…대한체육회, 청년심판체험 한마당 성료

20~30대 100명 대상 심판강습·체험 기회 제공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2023-11-21 10:26 송고
청년심판체험 한마당에서 3X3 농구 종목의 심판 강습이 진행되는 모습. (대한체육회 제공)
청년심판체험 한마당에서 3X3 농구 종목의 심판 강습이 진행되는 모습. (대한체육회 제공)

대한체육회는 지난 17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청년심판체험 한마당' 행사를 성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청년심판체험 한마당' 행사는 스포츠 심판에 관심이 있는 20~30대 100명을 대상으로 야구·농구·스노보드·줄다리기 등 4개 종목의 심판강습과 체험을 진행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스포츠 심판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공정한 스포츠의 가치를 알린다는 취지다.

참가자들은 대한체육회가 선정한 스포츠리더 5명과 같은 조가 돼 4종목을 순환하며 종목별 현역 심판들이 직접 구성·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각 조의 스포츠 리더로는 △권성희(항저우아시안게임 브레이킹 국가대표 선수) △나아름(항저우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 은메달리스트) △유희관(前 프로야구 선수) △정의윤(前 프로야구 선수) △박정우(씨름 선수)가 참석했다.

이들은 참가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체험 활동을 도와 큰 호응을 얻었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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