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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광적면 실 제조공장서 불…1억9000만원 피해

(양주=뉴스1) 양희문 기자 | 2023-11-20 09:45 송고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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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낮 1시35분께 경기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한 실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2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공장 2개동(528㎡)과 컨테이너 5개동(30㎡)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9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37대와 인원 88명을 투입해 오후 3시53분께 완진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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