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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진, 200억 전환사채·3자유증 결정에 장초반 26% 급등[핫종목]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2023-11-17 09:39 송고
(협진 제공)
(협진 제공)

식품가공기계 제조업체 협진(138360)이 총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과 제3자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34분 협진은 전일대비 287원(25.65%) 오른 1406원에 거래되고 있다.

협진은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엔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날 협진은 각각 1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을 결정한 5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의 표면이자율은 0%, 만기이자율은 5%다. 사채만기일은 오는 2027년 1월10일이다. 전환에 따라 발행되는 주식수는 1196만1722주로, 이는 주식총수 대비 25.68%다. 전환가액은 주당 836원이다.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상자는 주식회사 씨아이테크다. 신주 수는 1373만6264주다. 신주 발행가액은 보통주 728원이며 기준가 808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25일이다.


1derlan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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