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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 '중앙하이츠 더 힐 신평역' 견본주택 개관…8일 1순위 청약

아파트 185가구·오피스텔 49실 규모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2022-06-07 14:59 송고
© 뉴스1

부산 사하구 신평동에 들어서는 '중앙하이츠 더 힐 신평역'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중앙하이츠 더 힐 신평역은 지하 2층~지상 20층 전용면적 61~84㎡ 185가구 아파트와 전용면적 28~54㎡ 오피스텔 49실로 등 234가구 규모다.

아파트 청약 일정은 7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해당지역, 9일 1순위 기타지역, 10일 2순위 순이다. 당첨자 발표는 16일, 정당계약 기간은 27~29일이다.

오피스텔 청약은 16일이다. 17일 당첨자 발표 후 18일 계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평동은 부산의 서부산권역과 중부산권역의 관문 지역이다. 주변 산업단지 직주근접 지역으로 유명하다. 지난 2017년 부산도시철도 1호선 신평역 개통으로 교통 여건이 개선됐다.

개발 호재도 있다. 신평역 인근에 2026년 300병상 규모의 서부산의료원이 들어선다. 부산 신설 도시철도망 구축과 가덕도 신공항 부지가 차로 20분 거리에 있다.

이 밖에 단지 바로 앞 신남초와 하남초, 하남중이 있고 이 외에도 건국고, 부산여고, 동아대학교 등 주요 교육 학군시설이 들어서 있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여건은 물론 향후 미래가치까지 갖춘 단지로 오픈 전부터 관심을 받았다"라며 "부산 신주거중심지라 불리는 신평동 내 지역 주거 가치를 높이는 랜드마크로 기대가 높은 만큼 대체 불가한 고품격 아파트로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산 사하구 신산북로 일원에 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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