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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 비키니' 오또맘 "몸매 준비 안돼 보디프로필 안찍는다"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2-05-11 16:08 송고 | 2022-05-11 18:05 최종수정
오또맘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완벽한 몸매로 유명한 오또맘이 보디프로필을 찍지 않는 이유에 대해 '준비가 안 됐다'는 망언(?)을 했다.

오또맘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또맘님은 왜 보디프로필 안 찍냐고 물어보는 인친(인스타그램 친구)님들이 계신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대해 오또맘은 "저도 보디프로필을 찍고 싶은 마음은 항상 갖고 있지만 늘 몸매 준비가 안 된 것 같아 계속 미루는 중이다"라고 이해할 수 없는(?)설명을 했다.

이어 "그렇지만 이렇게 일반 카메라 동영상으로 포토샵 없이 가장 자연스러운 내 보디를 담는 것도 너무 좋아. 35살 나의 모습 저장"이라고 적었다.

이날 오또맘은 영상을 통해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풀에 들어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볼륨감 있는 몸매와 한결같은 미모는 그녀의 당당한 포즈와 함께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풍성하고 굴곡진 그의 몸매와 빛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빼앗기에 충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모든 사진이 다 보디프로필 사진 같아요", "몸매를 가꾸실 수 있는 비결이 궁금해요", "국보급 몸매 너무 부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또맘은 1989년생으로 본명은 오태화다. 그녀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딸림벗)만 100만 명에 달하는 인기 인플루언서다. 7세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이혼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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