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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경기 연천 '1호선 전곡역 제일풍경채 리버파크' 견본주택 개관

지상 최고 27층 845가구 규모…'비규제' 연천 첫 대단지
5월 10일 1순위 청약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2022-04-29 11:05 송고
© 뉴스1

제일건설은 29일 경기 연천에 공급하는 '1호선 전곡역 제일풍경채 리버파크'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1호선 전곡역 제일풍경채 리버파크는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85-12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7층 10개 동 전용면적 65~220㎡ 845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청약 일정은 5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며, 정당 계약은 30일부터 6월 1일까지다.

단지는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고 수도권에서 몇 남지 않은 비규제 지역인 연천군에 처음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다. 연천군은 비규제 지역으로 주택 유무와 기존 당첨사실 유무 등에 상관없이 청약통장만 있으면 청약 할 수 있다.  

교통 환경이 뛰어나 3번 국도 우회도로, 서울~양주~연천 고속도로를 통한 인근 지역 접근성이 높고, 단지 가까이 1호선 전곡역이 개통(2022년말 예정), GTX-C 노선 연장 개통이 예정 중에 있다.

각종 생활인프라도 풍부하고 한탄강 주변 근린공원 등 다양한 자연환경과 문화시설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이고 전곡초, 전곡중, 전곡고도 가깝다. 연천군 전곡읍은 농어촌 특별 전형 이점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채광과 일조권을 극대화했고, 한탄강 조망(일부세대 제외)이 가능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4bay 구조로 우수한 개방감은 물론 집안 곳곳에는 드레스룸, 펜트리 등 공간활용도를 높이는 특화설계도 적용했다. 또한 단지 내로는 잔디광장, 스토리가든, 리멤버가든 등 다양한 조경시설이 설치돼 있으며, 주민운동시설, 돌봄센터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마련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곡리 일대에 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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