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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SWDW 4년 연속 후원…김익환 부회장 모더레이터로 참석

각계 대표 기업가들 한자리에 모여 가치관·비전 나눠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2021-12-09 08:37 송고
SWDW 2021에 참석한 (왼쪽부터)이문주 쿠캣 대표(, 정준영 엔코드 대표,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한세실업 제공).© 뉴스1

한세실업은 김익환 부회장이 전날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된 '서울 워크 디자인 위크 2021'(SWDW 2021)에 참석해 팬데믹 시대 비즈니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SWDW 2021은 다양한 분야의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가들이 모여 '미래의 일'에 대한 가치관과 비전을 함께 나누는 프로젝트다.

한세실업은 SWDW 초회부터 공식 후원사로 나서고 있으며 매년 김 부회장이 직접 모더레이터(moderator)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SWDW 2021은 ‘팬데믹 시대의 새로운 일의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첫번째 섹션을 이끈 김 부회장은 '글로벌, 온라인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이문주 쿠캣 대표·정준영 엔코드 대표와 함께 '위드 코로나' 시대에 기업이 빠르게 적응하고 변화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언택트가 일상이 된 현 시대에 온라인에서 전략적으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사례를 공유해 호평을 얻기도 했다.

김 부회장은 "SWDW 2021 행사를 통해,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기업가들과 미래의 일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방향이나 방법을 많은 사람들에게 제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한세실업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을 강화하며 글로벌 패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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