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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정원관리 걱정 NO"…디월트, '20V MAX 충전 아웃도어 공구' 출시

기존 제품 대비 높아진 스펙…잡기 편리한 인체공학적 디자인도 적용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2021-09-01 17:23 송고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 '20V MAX 충전 아웃도어 공구' 3종 (스탠리 제공) © 뉴스1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20V MAX 충전 아웃도어 공구 시리즈 3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신제품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출시된 만큼, 편리하고 손쉬운 가지치기 및 봉분 다듬기가 가능하도록 강한 파워와 편의성을 갖췄다.

20V MAX 충전 장대 전정기-헤지 트리머(DCMPH566N)는 180도 회전 및 총 7개 각도로 조절이 가능한 각도 조절 헤드를 장착하고 있다. 작업자가 원하는 위치와 각도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무엇보다 날의 전체 길이 550㎜, 날 사이 간격 25㎜로 작업 시 자재가 날에 걸리는 현상을 최소화하고, 이중작동 날로 진동 발생을 줄여 강력한 작업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20V MAX 충전 장대 체인톱(DCMPS567N)은 브러쉬리스 모터가 적용돼 에너지 효율이 높고 작업 시 일정한 파워를 제공한다. 톱날을 1초 이내로 중지해 킥백 현상으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하는 '체인 브레이크' 기능, 작업 시 자재를 안정적으로 고정시켜 편리하고 손쉬운 절단을 가능하게 하는 '금속 버킹 스트립&절단 그립'으로 작업 안정성을 높였다.

또 과도한 조임을 방지하고 별도의 공구 필요없이 체인을 간편하게 조정하는 '툴 프리 체인 텐션 시스템'으로 내구성도 향상시켰다. 사용자 편의성도 강화했다. 자동 오일링 기능이 탑재된 오일탱크로 보다 편리하게 톱날 관리가 가능하다.

20V MAX 충전 전정기-헤지 트리머(DCMHT563N)는 5.0Ah 배터리 체결 시 무부하 러닝타임이 최대 75분으로 작업 효율성을 증대시킨 제품이다. 날 사이 간격은 25㎜로, 충전 장대 전정기와 동일하다.

이 밖에도 진동 발생이 적은 이중작동 날과 98데시벨(㏈)의 낮은 작업 소음으로 작업자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트리거 스위치를 누른 상태에서 보조핸들을 당겨야 작동하는 듀얼스위치 방식을 채택해 급작동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또 작업 중 시야 확보가 용이한 블레이드 가드 장착으로 절단된 작업물로 인한 사고 위험을 낮췄다.

홍성완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 대표는 "최근 세계 충전공구 시장은 이동성·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벼우면서 강력한 파워의 제품군을 강화해가는 추세"라면서 "앞으로도 작업자들이 작업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높은 효율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h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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