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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서예가 김동욱씨 독도수호 결사대 퍼포먼스…“일본 침탈야욕 규탄”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2021-09-01 16:15 송고
서예가 김동욱 씨가 1일 문무대왕의 정기가 서려있는 경북 경주시 감포 앞 해안에서 펼쳐진 독도수호 결사대 퍼포먼스에서 일장기에 먹물을 뿜고 있다. (독도사랑예술인협회 제공)2021.9.1© 뉴스1


서예가 김동욱 씨가 1일 문무대왕의 정기가 서려있는 경북 경주시 감포 앞 해안에서 독도수호 결사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독도사랑예술인협회 제공)2021.9.1/© 뉴스1


서예가 김동욱 씨가 1일 문무대왕의 정기가 서려있는 경북 경주시 감포 앞 해안에서 도깨비 분장을 한 채 독도수호 결사대 퍼포먼스로 日정부의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고 있다.(독도사랑예술인협회 제공)2021.9.1/© 뉴스1


서예가 김동욱 씨가 1일 문무대왕의 정기가 서려있는 경북 경주시 감포 앞 해안에서 독도수호 결사대 퍼포먼스로 일본정부의 독도 침탈 야욕에 경고하고 있다.(독도사랑예술인협회 제공)2021.9.1/© 뉴스1

서예가 김동욱씨가 1일 문무대왕의 정기가 서려있는 경북 경주시 감포 앞 해안에서 독도수호 결사대 퍼포먼스를 펼쳤다.

독도사랑예술인협회에 따르면 이날 퍼포먼스는 일본정부의 독도 역사 왜곡을 규탄하고 우리땅 독도를 수호하기 위한 것이다.

김 씨는 도깨비 분장을 한 채 일장기에 먹물을 뿌리며 일본정부의 독도침탈 야욕을 규탄했다. 그는 "일본정부가 독도침탈 야욕을 포기할 때까지 규탄 퍼포먼스를 계속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 씨는 독도사랑예술인협회장으로 국경일과 독도의 날 등 행위예술과 붓글씨 퍼포먼스로 독도가 역사적으로 우리 땅임을 알리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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