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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MCU '더 마블스' 출연 공식화…아마데우스 조 역할일까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1-07-30 14:45 송고
박서준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박서준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박서준의 마블 영화 출연이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영화 데이터베이스 아이엠디비(IMDB)의 홈페이지에는 2022년 11월 개봉 예정작 '더 마블스'의 캐스팅 명단이 공개돼 있다. '더 마블스'의 캐스팅 목록에는 박서준의 이름이 브리 라슨, 자웨 애쉬튼, 테요나 패리스와 함께 게재돼 있는 상황. 여기서 박서준의 '더 마블스' 출연을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IMDB 캡처 © 뉴스1
IMDB 캡처 © 뉴스1
앞서 지난 6월 박서준이 마블 영화에 출연할 것이란 주장이 국내 일각에서 제기됐을 때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박서준의 '더 마블스' 출연에 대해 "노코멘트"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는ㅜ''더 마블스'에 4번째 히어로가 있을 수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 많은 이들이 박서준이 한국계 미국인 아마데우스 조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고 알렸다.  

한편 '더 마블스'는 '캡틴 마블'(2019)의 후속작으로 마블의 첫 흑인여성 감독 니아 다코스타가 연출을 맡았다. 니아 다코스타 감독은 자신의 SNS에 박서준의 사진과 함께 "나의 드라마 남자친구"라는 글을 올리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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