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해외 거주 포함 이산가족 4만8000명…실태조사

이산가족 고령화로 2011년 대비 올해 조사 대상 40% 감소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날인 26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및 공동중식에서 북측 김점룡(87)할아버지와 남측 누나 김교남(91)할머니가 대화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8.26/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
제2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2회차 마지막날인 26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작별상봉 및 공동중식에서 북측 김점룡(87)할아버지와 남측 누나 김교남(91)할머니가 대화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8.26/뉴스1 ⓒ News1 뉴스통신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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