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연예 > 음악

NCT '메이크 어 위시' 뮤비 6000만뷰…자체 최단 기록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10-20 10:28 송고
NCT/SM엔터테인먼트 © 뉴스1
그룹 NCT(엔시티)가 정규 2집 파트 1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6시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에서 공개된 NCT 정규 2집 파트 1 타이틀 곡 '메이크 어 위시 (버스데이 송)'(Make A Wish (Birthday Song)) 뮤직비디오는 20일 오전 1시18분께 6000만 뷰를 돌파, 7일 7시간18분으로 자체 최단 기록을 세웠다.

이번 기록은 2018년 2월19일 공개된 'NCT 2018 엠파시(EMPATHY)'의 '보스'(BOSS) 뮤직비디오가 6000만 뷰 달성까지 265일이 소요된 것을 감안하면 약 38배 빠른 속도로 6000만 뷰를 달성한 것으로, NCT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실감케 한다.

타이틀 곡 '메이크 어 위시'는 중독성 강한 휘파람 리프와 경쾌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힙합 비트 기반의 팝 댄스 곡으로, 뮤직비디오 역시 유니크한 세트장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다채로운 색감의 영상으로 표현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엔시티 – 더 세컨드 앨범 레조넌스 파트1'(NCT – The 2nd Album RESONANCE Pt.1)은 발매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121만장(10월18일 기준)을 돌파해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국내 각종 주간 음반 차트 1위 싹쓸이,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5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차트 1위, 일본 라인 뮤직 앨범 톱 100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한편 NCT는 오는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3일 KBS 2TV '뮤직뱅크', 25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메이크 어 위시'와 감성적인 보컬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롬 홈'(From Home) 무대를 선보인다.


seunga@news1.kr

오늘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