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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티이엠씨, 210억원 규모 증설투자 협약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2020-08-03 15:54 송고
3일 정상혁 보은군수와 유원양 티이엠씨(주) 대표(오른쪽)가 증설 투자협약을 하고 있다. (보은군 제공)© 뉴스1
3일 정상혁 보은군수와 유원양 티이엠씨(주) 대표(오른쪽)가 증설 투자협약을 하고 있다. (보은군 제공)© 뉴스1

충북 보은군과 티이엠씨㈜는 3일 210억원 규모의 증설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반도체용 특수가스를 생산하는 기업인 티이엠씨는 2016년 5월 보은산업단지에 입주했다.
티이엠씨는 반도체 소재 국산화와 인공지능, 5세대 통신망(5G) 확산에 따른수요를 대비하기 위해 보은산단 내 터를 추가 매입해 증축한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티이엠씨가 반도체 소재 산업을 선도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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