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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올해의 브랜드 대상'…소비자 32만명이 직접 선정
다노 "서비스 및 제품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2019-07-25 18:26 송고
정범윤 다노 공동대표(왼쪽)와 이지수 다노 공동대표는 지난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다노 제공) © 뉴스1

스타트업 다노는 지난 24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다노는 2개 브랜드에서 대상을 받았다. 마이다노는 '온라인 PT 서비스 부문'에서 2개 브랜드 중에서 1위, 다노샵은 '저칼로리 대용식 부문'에서 4개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

마이다노는 홈트레이닝에 온라인 퍼스널 트레이닝(PT)을 접목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기반 다이어트 코칭 프로그램이다. 다노샵은 저염·저당·고단백·저탄수화물 식품을 판매하는 건강 다이어트 식품 쇼핑몰이다.

정범윤 다노 공동대표는 "세상 모든 여성이 획일적인 미의 틀을 벗어나 자신에게 잠재된 최고의 모습을 발현하도록 하자는 다노의 비전에 많은 소비자께서 공감하고 격려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노의 비전과 가치를 더욱 제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서비스 및 제품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2003년부터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 브랜드를 소비자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하고 시상한다.이번 투표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3일까지 총 32만963명의 소비자가 온라인·모바일·전화 설문을 통해 참여했다.


cho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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