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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상윤, 괴짜 사부 등장에 "왜 더 세지냐" 울컥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18-08-26 18:34 송고
© News1 SBS 캡처
이상윤이 울컥했다.

2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집사부 멤버들이 제주도로 떠나 열 여섯 번째 사부 강산에의 일상을 함께 했다.

이날 제작진은 사부가 방송 활동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그런 분들은 방송을 하지 않는 이유가 있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부의 별명은 '자연산 미친장어'. 멤버들은 "자연산 장어 움직임이 장난이 아닌데, 거기에 '미친'이 붙었다면 보통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윤은 "왜 사부가 더 세져야 하냐. 원래 사부들 정도로 하면 안 되냐. 왜 더 센 사람이 오고 더 긴장을 해야 하냐"고 했다. 양세형도 "나도 이렇게 센 사람이라면 들이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부의 설명으로는 '명문대 한의예과를 때려치우고 자유를 선택했다' '늘 만취상태다' '해 뜰 때 잠 든다' 등의 힌트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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