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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산재보험' 온라인 가입 받는다

예술인경력정보 시스템 통해 일괄 가입 가능
산재보험 1등급 가입자에 한해 6개월간 납부 보험료 90% 지원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2018-08-21 10:10 송고
'예술인 산재보험' 온라인 가입 메뉴© News1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정희섭, 이하 재단)은 온라인으로 예술인 산재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추가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보험 가입을 원하는 예술인은 기존의 예술인경력정보 시스템에 생성된 산재보험 가입 절차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술인경력정보 시스템에선 산재보험 가입 진행상황과 가입정보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산재보험 가입 신청은 온라인 신청을 비롯해 기존의 우편과 이메일 신청도 유효하다.

예술인 산재보험은 2012년 11월 예술인 복지법 시행과 함께 운영을 시작했으며 연극, 국악, 무용,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 1500여 명이 가입했다.

또한, 재단은 산재보험 1등급 가입자에 한해 6개월간 월보험료의 90%(실연예술인 1만9710원, 창작예술인 1만4560원)를 지원한다.

6개월 이후에는 1등급 가입자의 월보험료 50%(실연예술인 기준 월9850원)를 지원한다.

재단은 산재보험 2등급부터 12등급까지 모든 가입자의 보험료도 50%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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