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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과 함께하는 풀파티… "유기견과 문화생활 즐겨요"

30일 오후2시 파주애견운동장 더블유펫에서 풀파티 열어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018-06-29 17:37 송고 | 2019-04-01 18:51 최종수정
가수 현진영과 강아지들. © News1


지난해 일명 '뜬장'에 갇힌 유기견 10마리를 구조해 화제가 된 가수 현진영이 '반려견 동반 자선 풀파티'를 30일 연다.

현진영은 이날 오후 2시부터 파주애견운동장 W펫(더블유펫)에서 유기견을 돕고 반려견들과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구조한 유기견 중 5마리를 보호하고 있는 성경호 W펫 대표와 현진영이 반려견 문화를 한층 발전시켜보자는데 의견을 모으면서 기획하게 됐다고 한다. 행사 수익금의 전액은 유기견보호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박새하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이번 행사에는 보디빌더 김춘리 안보경 윤종목 류성일과 아프리카TV·카카오TV에서 활동하는 BJ백반과 비비안 등이 참석한다. 애견인인 가수 박남정 채리나도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현진영은 "뜬장에서 구조한 유기견들이 활발하게 잘 노는 것을 보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음악을 들으며 즐길 수 있는 문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유기견은 문제가 많다는 편견이 깨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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