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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Q' 승관, 역시 '부크박스'…'벚꽃엔딩'·'좋니' 맞혔다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18-06-23 18:52 송고
'뜻밖의Q' 캡처 © News1

세븐틴 승광이 '부크박스'다운 활약을 보였다. 

승광은 23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뜻밖의Q'에서 뮤직Q 시간 시청자들이 낸 '운동할 때 듣는 칼로리 버닝 송' 퀴즈를 3번이나 맞히며 능력을 발휘했다. 

이날 승광은 세븐틴 민규, 박성광, 솔비와 함께 이수근의 팀으로 문제를 맞혔다. 이수근이 'Q룸'에 들어가서 노래를 부르면 팀원들이 이를 맞혀야 했는데, 승광은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과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윤종신의 '좋니' 등을 재빠르게 알아맞히며 놀라움을 줬다. 

특히 그의 활약은 전현무 팀의 방해 공작 속에서도 빛을 발해 놀라움을 줬다. 멤버들은 '부크박스'라며 그를 칭찬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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