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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충북 “심상정·김선동 지지…세상교체 실현”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2017-05-01 14:04 송고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후보를 발표하고 있다. © News1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1일 “정권교체를 넘어 세상교체를 실현할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와 민중연합당 김선동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충북본부는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정당의 강화와 노동자·민중의 투쟁을 통해 사회대개혁을 완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촛불 혁명 완수를 위해 진보정당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며 “진보정당 후보의 약진이 한국사회 대개혁을 앞당기는 첫걸음임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들은 노동자 참정권 보장을 위해 선거일을 유급휴일로 명시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vin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