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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제니퍼 로페즈, 크롭톱으로 드러낸 허리…처진 복부에도 당당 [N해외연예]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4-04-15 09:58 송고 | 2024-04-15 10:49 최종수정
제니퍼 로페즈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
제니퍼 로페즈 /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제니퍼 로페즈를 포착했다.
사진에서 제니퍼 로페즈는 와이드 팬츠에 짙은 그린 컬러의 크롭톱을 입고 허리와 복부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복부가 다소 처졌음에도 당당한 애티튜드로 섹시미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2002년 약혼했다가 파혼한 벤 애플렉과 지난 2021년 재결합한 후, 지난 2022년 8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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