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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비서관' 민정기, 全 회고록 얽힌 사연 말한다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2024-01-08 15:01 송고
전두환 전 대통령이 향년 90세로 사망한 지난 2021년 11월23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앞에서 민정기 전 청와대 비서관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전두환 전 대통령이 향년 90세로 사망한 지난 2021년 11월23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 앞에서 민정기 전 청와대 비서관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11.23/뉴스1 © News1

공법단체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와 5·18민주화운동연구소는 9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자유기업원 열림홀에서 민정기씨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

민정기씨는 전 대통령 전두환씨의 최측근으로 그의 대통령 재임 시절 공보비서관을 지냈던 인물이다. 민씨는 이날 행사에서 '전두환 회고록'에 얽힌 사연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3일 단체가 개최했던 '그날 광주에는 반미도 친북도 없었다' 토론회에 이어 마련된 자리다.

단체 관계자는 "5∙18의 진실을 국민통합적 차원에서 재조명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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