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호흡기감염증 입원 3주새 1.9배…독감은 학령층에서 유행의료진 "봄철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 바이러스 창궐할 수밖에"인플루엔자(A형 독감)에 걸린 학생이 1주일새 4배로 급증하는 등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비상이 걸렸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소화아동병원에서 환자들이 진료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16.12.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바이러스성 급성호흡기감염증 입원환자 감시 현황/질병관리청 제공14주차 연령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감기독감마스크코로나19코로나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호흡기 자강승지 기자 K-첨단재생의료 해외 진출 시동…AI·연구 인프라 손잡았다자살률 33.3% 경감, 정부 책임 확대…환영 속 "인프라 확충 절실"관련 기사"겨울인 줄" 출근길 기온 '뚝'…'콜록콜록' 독감 의심에 병원 오픈런"대기 1시간입니다"…독감·코로나 유행에 동네병원 북새통"코로나 2차파동 우려?"…6년 6개월 전 유언비어 재확산 '주의보'코로나19 여름철 재확산…방역 사각지대 영유아 '울타리 방역' 절실"감기인 줄 알았는데 폐렴"…고열·숨차는 증상, 병원 가야 합니다